
'경제의 시간'은 정치를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저는 작년 12월부터 '슈퍼 민생 추경'을 강력히 주장해왔습니다.
정부가 이제 와서 추진하는 12조 원 추경으로는
민생경제 회복, 재난 극복에 턱도 없습니다.
우리 경제의 마지막 골든 타임입니다.
50조 원 이상의 과감한 추경이 편성돼야 합니다.
선거는 선거고 경제는 경제입니다.
정치적 유불리를 따진다면 결코 용서받지 못할 것입니다.
여야정이 함께 '슈퍼 민생 추경'을 결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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