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도권의 하루 출근 인구는 300만 명, 서울과 경기도를 오가는 사람이 200만 명입니다.
경기도 부천 국회의원 시절, 지옥철 문제를 시급한 해결과제로 삼았고 경인선 복복선화를 이뤄냈습니다.
경기도지사가 된 후에는 '뻥 뚫린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를 구상해서 정부를 설득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경기도 어디에서나 30분이면 서울로 갈 수 있고, 경기도 끝에서 끝까지도 한 시간 만에 닿을 수 있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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