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저녁,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이 석방되는 모습을 지켜본 국민들은 분노하고, 불안해하고 있다.
검찰은 '의도된 무능'으로 여지없이 국민을 배신했다.
헌재의 신속한 파면만을 국민은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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