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도봉구청앞 도깨비 축제 길거리 풍물 공연모습
2025년 11월 1일(토) 11시~22시
도봉구청 뒤 중랑천 언저리에서
문화도시 도봉 시민추진단이 주축이 되어 민·관이 협력하는 “제2회 도깨비 축제”를 하였다.

▲ 가을비가 내리는데도 관람객들은 자리를 꼭 지켜 연기를 한층 고조 시켰다.
행사 목적은 1. 지역문화 활성화 및 문화도시조성. 2. 주민 참여와 공동체 회복 3. 지역 경제 및 관광 활성화 4. 지역 전통과 현대문화의 융합. 5. 지속 가능한 시민문화 플랫폼 구축 6. 로컬 문화예술 브랜딩 7. 지역 특성 먹거리 시식 등 이었다.

▲ 관램객들이 편안하게 3355모여 담소하며 본 행사를 즐기고 있다.
사업비 총 80,000원(시비 50,000원 구비 30,000원)
가. 지역 구민과 지역 예술인이 함께 참여한 주민 주도형 축제모델 확립.
나. 지역 상인/ 사회적 기업 참여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다. 가족 단위 참여증과 및 세대 간 소통증진으로 지역공동체 회복
라. 문화도시 도봉 브랜드 인지도 향상
마. 지속할 수 있는 문화 행사로 정착
바. 지역 특성 먹거리 개발

▲ 마당극 마치고 연기자들과 관램객들의 반가운 인사
행사 주관자
* 총괄 감독-변혜영(대표권한대행)
* 축제추진위원장-조정숙
* 총감독-우지민
* 안전, 관리, 안내, 봉사자 관리-감량(문화복지 분과장)

▲ 도봉초등학교 합창단의 공연모습( 합창단장 김량)
문화도시 도봉 시민추진단은 2025년도 제2회 도깨비 축제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주도 문화도시 도봉 비전 제시와
** 2026년도 도깨비 축제’**는 주민이 직접 기획과 운영에 참여한 행사로 협업을 통해 추진되며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생활 문화 축제 거듭나기로 했다.

▲ 도깨비 선발 가족 연기 모습
도봉 도깨비 축재는 대한민국 대표적인 축재로 발전할 것이다.
[의정일보=도봉구/이기창] vvvfknr@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