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파견 사범 국기원 방문>
정부파견 사범(현 해외 파견 사범)이 국기원을 방문해 태권도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국기원은 3월 6일 오전 11시 국기원 귀빈실에서 이동섭 국기원장과 김영태 사범을 비롯한 정부파견 사범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권도 발전을 위한 뜻을 모으고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태권도 사범 정부파견 사업은 1972년부터 2008년까지 중앙정보부(현 국가정보원), 외교부,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서 관할하다가 2009년부터 국기원이 ‘태권도사범 해외파견 사업’이라는 명칭으로 시행해오고 있다.
이날 국기원을 방문한 ▲김영태(코트디부아르) ▲최기철(가나) ▲박남현(가봉) ▲박정원(가봉) ▲김승주(이집트) ▲정기영(이집트) ▲김용광(리비아) ▲홍은후(튀니지) ▲김무천(나이지리아) ▲곽기옥(가나) ▲이병호(짐바브웨) ▲강신철(이란) ▲전상호(시리아) ▲김선공(부르키나파소) 정부파견 사범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이동섭 국기원장은 공로패를 수여했다.
또한, 이날('25. 3. 6.) 홍보대사 위촉식이 있었다.
<가수 김다현, 국기원 홍보대사 위촉>
국기원이 가수 김다현 양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3월 6일 오전 11시 30분 국기원 귀빈실에서 열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이동섭 국기원장이 김다현 양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태권도복과 띠를 증정했다.
청학동 김봉곤 훈장의 딸인 김다현 양은 국악 트로트 요정으로 이름을 알리고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위촉장을 받은 김다현 양은 “평소 태권도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에 관심이 많았다. 국기 태권도가 지닌 가치와 국기원의 역할을 올바르게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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