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치열한 당내 토론과 논쟁

정책논쟁과 노선논쟁은 바람직한 것입니다. 없는 것, 뒤에서 하는 것, 인신공격과 허위조작, 악마화가 진짜 문제입니다.
국사를 다루면서 치열한 논쟁의 문제의식이 없으면 진짜 나태고 직무유기입니다.
내용없는 당정 러브샷, 당내 러브샷의 결과는 윤석열세력의 패망입니다.
앞으로도 백주대낮에 투명하게 논쟁할 것입니다. 회의도 생중계하는데 왜 실명공개논쟁을 안 하겠습니까? 정치는 노선을 제기하고 선택받고 실행하고 평가받는 일의 연속입니다. 지도력의 형성과정이기도 합니다.
논쟁하지 않으면 노선논쟁하라 하고, 노선논쟁하면 충돌이라 비판하는 그때그때 달라요식 이중잣대는 불공정합니다.
치열한 당내 토론과 논쟁.
그 대표정치가 김대중이고, 노무현이었고, 민주당의 역사 자체였습니다.
[의정일보=송인경] uijeong.ne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