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감, 타운홀미팅에서 더 안전하기 위한 지혜를 '2026년 쌓다

<타운홀미팅에서 더 안전하기 위한 지혜를 '2026년 쌓다>
'안전한 하루가 일상이 되는 학교, 함께 만드는 제주교육 안전망'을 주제로 경청 타운홀미팅을 가졌습니다.
교직원과 학생, 학부모 등이 참여했습니다.
'우리 학교의 안전 상황은 어떤가', '안전한 학교가 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가', '가장 시급한 해결방안은 무엇인가'를 놓고 모둠별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참석자들과 질의응답도 가졌습니다.
학교 내 안전 위협 요소, 과밀 체육관, 학교폭력과 중독문제 등 시급히 풀어야 할 문제, 현안들을 들었습니다.
최우선 가치인 안전은 학교나 교육청만의 노력으로 완성되기가 어렵습니다.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이 함께 힘과 마음을 모아야 합니다.
안전을 위해 묵묵히 수고를 다하시는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더 안전한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공동체 연대를 더욱 굳건히 하겠습니다.
[의정일보=송인경] uijeong.ne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