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대구시장, 2026 동서화합 문화예술관광 박람회

오늘(5일) 저녁 2026 동서화합 문화예술관광 박람회에 참석했습니다.
영호남은 오랜 세월 대한민국을 떠받쳐 온 두 축이자, 역사의 고비마다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 국가 발전을 이끌어 온 든든한 동반자입니다.
특히 대구와 광주는 ‘달빛동맹’을 통해SOC, 경제, 산업, 문화를 아우르는 5개 분야, 35개 공동과제를 흔들림 없이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협력은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는 지역균형발전의 가장 모범적인 상생 모델로 자리 잡았습니다.
앞으로도, 영호남이 함께 만들어 갈 ‘변화와 성장’, 그리고 그 위에서 활짝 피어날 ‘더 나은 내일’을 향해 우리 함께 힘차게 나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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