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 경기도교육청 교육감, 청소년 SNS 이대로 좋은가?

<청소년 SNS 이대로 좋은가?>
교육청은 교사와 학생을 보호하고 지키는 것이 본연의 임무입니다. SNS로부터 청소년들을 지켜내기 위한 공론화를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출발점은 국회입니다. 국회는 올해까지 정기국회에서 청소년 SNS 관련 법 개정을 하길 요청드립니다.
그 대안 모색을 경기교육이 솔선하려 합니다. 선진국에 비해 늦었지만, 이제라도 해법을 찾아야 합니다.
청소년 SNS 이대로 좋은가?
경기교육이 쏘아올린 공이 대한민국으로 확산되길 바랍니다.
폰 끄고 RAS on!
[의정일보=송인경] uijeong.ne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