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 또 쿠팡입니다... 경기 광주시 쿠팡 물류센터에서 40대 노동자 지게차 끼임

또 쿠팡입니다. 오늘 경기 광주시 쿠팡 물류센터에서 40대 노동자 한 분이 지게차 끼임 사고로 심정지 상태에 이르렀다가 병원에서 가까스로 맥박을 되찾았습니다. 온전한 회복을 간절히 빕니다.
앞서 오전에는 파주시 공사장에서 철근에 깔린 70대 노동자 한 분이 끝내 숨을 거두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반복되는 끼임과 깔림 사고는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속도와 비용을 앞세워 기본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고, 위험을 외주화해 온 구조적 관행이 부른 인재(人災)입니다.
노동 현장은 안전하게 존중받아야 할 삶의 터전입니다. 아침에 일터로 나간 이가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는 것은 타협할 수 없는 기본이자 상식이어야 합니다.
조국혁신당은 사고 이후의 솜방망이 처벌로 끝나는 악순환을 끊어내겠습니다.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 등 노동안전을 위한 제도적 장치들이 단순한 사후 처벌에 머무르지 않고, 현장의 노동자를 실질적으로 보호하고 지켜내는 안전망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점검하고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40대 노동자 한 분이 지게차 끼임 사고로 심정지 상태에 이르렀다가 병원에서 가까스로 맥박을 되찾았습니다. 온전한 회복을 간절히 빕니다.
앞서 오전에는 파주시 공사장에서 철근에 깔린 70대 노동자 한 분이 끝내 숨을 거두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반복되는 끼임과 깔림 사고는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속도와 비용을 앞세워 기본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고, 위험을 외주화해 온 구조적 관행이 부른 인재(人災)입니다.
노동 현장은 안전하게 존중받아야 할 삶의 터전입니다. 아침에 일터로 나간 이가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는 것은 타협할 수 없는 기본이자 상식이어야 합니다.
조국혁신당은 사고 이후의 솜방망이 처벌로 끝나는 악순환을 끊어내겠습니다.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 등 노동안전을 위한 제도적 장치들이 단순한 사후 처벌에 머무르지 않고, 현장의 노동자를 실질적으로 보호하고 지켜내는 안전망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점검하고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