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만 관광객이 찾는 임실! 전북특별자치도가 함께합니다]
도민과의 열린 대화, 오늘은 임실군을 찾았습니다.
요즘 어디를 가든 임실의 브랜드 가치를 실감합니다.
“임실하면 치즈!”라고 누구나 떠올릴 만큼,
임실군은 지역 브랜드화의 성공적인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이 흐름을 이어서 임실군은 올해를 ‘임실 방문의 해’로 선포했습니다.
임실N치즈축제와 옥정호 출렁다리 등 매력적인 관광자원들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군민 여러분도 정성을 다해 준비하고 있으니 꼭 한 번 방문해 보시길 바랍니다.
천만 관광객이 찾는 명품 관광도시 임실!
전북특별자치도가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