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기구 국회의원(충남 당진시), 대한민국 헌정대상 2년 연속 수상
제22대 국회 전반기 의정활동 종합평가 6위... 충남 국회의원 1위 법안 통과율 40%·법안 표결 참여율 98.88%... 입법·의정활동 모두 최고 평가 어 의원, “국민과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의원(충남 당진시)은 24일,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하는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헌정대상은 법률소비자연맹이 제22대 국회 전반기(2024년 5월 30일~2026년 5월 29일) 국회의원 의정활동을 객관적인 계량지표에 따라 종합 평가해 선정하는 상이다.
평가는 ▲본회의 재석 ▲상임위원회 출석 ▲법안 표결 참여 ▲대표발의 법안의 통과 실적과 통과율 ▲공동발의 법안의 통과 실적과 통과율 ▲국정감사 활동 ▲대정부질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 ▲상임위원회 소위원회 활동 등 12개 항목을 종합 분석해 이뤄졌다.
어 의원은 이번 평가에서 전체 국회의원 가운데 종합 6위에 오르며 최상위권 의정활동을 인정받았다.
특히 전반기 국회에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을 맡아 상임위원회 운영과 ‘농업민생6법’ 처리 등 위원장으로서의 역할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음에도 불구하고, 국회의원의 본분인 입법과 의정활동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어 의원은 제22대 국회 전반기 대표발의 법안 55건 가운데 22건을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켜 법안 통과율 40%로 충남 국회의원 1위를 기록했다. 또한 국회의원의 기본 책무인 법안 표결에도 98.88%의 참여율을 기록하며 충남 국회의원 가운데 가장 높은 참여도를 보였다.
이번 수상으로 어 의원은 지난해에 이어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2년 연속 수상했으며, 지금까지 총 5차례 헌정대상을 수상하며 성실한 의정활동을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어기구 의원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당진 시민과 국민을 위해 더 열심히 일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겠다"며 "앞으로도 국회의원의 본분인 성실한 입법과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국민의 삶을 지키고, 당진 발전을 앞당기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의정일보 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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