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웅 국민의힘 서울 강북구을 당협위원장, 최태원 “자본주의ㆍ민주주의 양대 축인데 가끔 자본주의 망각 … 성장에 제도 맞춰야”

[ 최태원, “자본주의ㆍ민주주의 양대 축인데 가끔 자본주의 망각 … 성장에 제도 맞춰야” ]
작심발언. 귀 기울여 들어야 할 얘기. 대한민국은 경도되어 있다.
이하, '제49회 대한상의 하계포럼' 개막 전 최 회장 기자간담회.
“현재 한국의 제도와 정책이 기업의 성장을 돕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 … 한국이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두 가지 축으로 돌아가는데 가끔 자본주의를 망각 … 기업이 성장을 멈추게 되면 민주주의마저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우리는 과거 고성장 시대에 살았던 제도를 아직도 똑같이 갖고 있다 … 이젠 저성장으로 들어왔는데도 불구하고 성장이 필요하다는 말만 할 뿐 실제로 성장을 하는 기업을 도와주는 제도는 많지 않다.”
“매출을 1년 만에 2배로 늘리고 고용을 늘려도 상을 주냐, 지원과 보조금을 주냐.”
(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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