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상 강북구 부의장, 송천동부아파트 앞 녹지대 환경 개선
주민 체육시설 마련에 ‘가교 역할’

강북구의회 노윤상 부의장(삼양동·송천동·삼각산동)이 관리가 까다로웠던 유휴 녹지대를 주민 편의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구청 관련 부서와 적극적인 소통 행보를 펼친 끝에, 7월 1일 개장 주민들을 위한 도심 속 생활체육 공간이 조성되는 결실을 보았다.
해당 대상지는 송천동부아파트 입구의 녹지(미아동 474-3)로, 공간 활용도를 높여 주민 편의를 증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주변 주민들로부터 제기되어 왓다.
이에 노윤상 부의장은 주민들의 건의를 수렴하고, 직접 현장을 확인한 뒤 강북구청 담당 부서에 녹지대 정비 및 야외 체육시설 설치의 필요성을 전달하며 긴밀한 협의를 이어왔으며, 관련 부서에서 현장 검토를 거쳐 최근 해당 녹지 공간 내에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야외 체육시설 설치를 완료했다.
쾌적하게 정비된 운동 공간을 접한 지역 주민들은 “집 앞 녹지시설이 건강을 다질 수 있는 운동 공간으로 개선되어 만족스럽다”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준 노윤상 부의장과 부서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노윤상 부의장은 “관리가 어려웠던 녹지 공간이 구민의 건강을 위한 복합 쉼터로 전환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해 준 구청 관계 부서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동네 구석구석을 세심하게 살피며 주민의 뜻과 구 정정을 연결하는 진정한 ‘현장 중심의 생활정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의정일보=정다이] ujilbo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