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는 한미간 협력 강화를 위해 계속 노력할 것입니다>
오늘 조셉 윤 주한미국대사대리를 만나 방중 성과와 한미 양국의 협력강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최근 국회의장의 중국 공식방문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외교 및 경제 분야에서의 한미간 협력 필요성에 공감대를 이뤘습니다.
특히 미국 신정부 출범에 따른 우리 기업들의 우려 등에 대해서도 함께 상의해나갈 것을 당부했습니다. 미국측의 화답을 기대하겠습니다.
또한 국회 미국 특별방문단도 얼마전 미국내 주요인사들과 연쇄접촉을 하면서 한미간 우호 및 통상관련 현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고 돌아왔습니다.
정상외교가 어려운 대한민국의 조건에서 이러한 국회의 노력이 쌓여 한미간 외교 및 경제 현안에 대한 협조가 잘 이뤄질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안보와 경제 등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이런 상황일수록 미국을 비롯한 우방국의 지지와 협력은 대한민국에 있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국회의장과 국회는 앞으로도 의회외교를 통해 외교 및 통상 등 현안에 있어 국익 수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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