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수 국회의원(서울 강북구을), 제안을 내놓는 데 그치지 않고

소상공인이 살아야 골목이 살고, 골목이 살아야 지역경제가 삽니다.
그러나 마주하는 현실은 매출은 제자리인데 늘어나는 임대료와 인건비, 배달·플랫폼 수수료, 대출이자까지 감당해야 하는 절박한 상황입니다. 전국소상공인위원회가 제안한 지역상권 활성화, 디지털·AI 전환, 사회안전망 강화, 운영비와 금융부담 완화가 시급한 이유입니다.
저 또한 국회 정무위 위원으로서 배달앱과 온라인 플랫폼의 불공정 거래, 과도한 수수료와 광고비 문제를 바로잡고 소상공인과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데 힘을 쏟겠습니다.
좋은 제안을 내놓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입법과 예산을 통해 실행으로 옮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현장에서 나온 한마디가 정책이 되고, 그 정책이 소상공인의 희망으로 돌아가도록 끝까지 함께 뛰겠습니다.
[의정일보=송인경] 2009105022@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