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연대회 수상자 단체 사진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문화원 최귀옥 원장은 지난 7월 3일(금) 서울 중구구민회관에서 열린 「2026 서울 문화가족 서예 및 문인화 경연대회」에서 문화학교 하동희 이미선 회원이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하동희 회원은 서예, 이미선 회원은 문인화 부문에서 수상했다.
본 대회는 서울특별시문화원합회 주관으로 매년 서울시 자치구 25개 문화원이 참여하는 행사로 이번 대회에는 120여명이 참여했다.
서울 자치구 문화원을 중심으로 지역주민이 참여한 대회로 의미가 크다.
문화원에서 수년간 배운 실력의 예술적 역량을 갈고 닦은 회원들이 이번 대회에서 실력을 검증받는 자리이다.
최귀옥 원장은 "이번 대회에서 문화학교 수강생들의 꾸준한 노력과 열정이 값진 결과로 이어져 매우 뜻깊고,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지역문화의 가치를 계승·발전시키는 데 최선을 다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도봉문화원은 서예, 문인화를 비롯해 음악·공예·미술 등 다양한 문화예술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관련 문의: 도봉문화원 02-905-4026
[의정일보=도봉구/이기창] vvvfknr@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