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감, 국회와 교육 현장을 오가며

국회와 교육 현장을 오가며 인천교육의 미래를 위한 뜻깊은 만남을 이어갔습니다.
오전에는 정근식 서울시교육감과 함께 국회를 찾아 고민정 국회 교육위원회 간사와 한정애 의원을 만나 새 임기의 시작을 알리고 인사를 드렸습니다. 아울러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을 비롯한 교육 현안과 미래교육의 방향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오후에는 인천해양과학고등학교에서 진선미 의원님과 함께 이주배경학생의 진로·진학 지원과 한국어학급 담당 교원의 전문성 강화 방안을 주제로 현장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교육은 교육청만의 노력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취임식에도 많은 국회의원들께서 직접 함께해 인천교육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해 주셨습니다. 그 마음에는 우리 아이들의 더 나은 미래와 인천교육의 발전을 함께 만들어가자는 공감과 의지가 담겨 있었습니다.
국회와 중앙정부, 지역사회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할 때 교육 현장의 목소리는 더 좋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인천교육의 다양한 현안과 미래 비전을 국회와 적극 공유하고, 학생과 학교를 위한 제도와 정책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협력의 폭을 더욱 넓혀가겠습니다.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고, 함께 지혜를 모으며 인천교육의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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