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부산광역시장 당선인, 부산을 위함에는 여야가 없고... 전직과 현직이 따로 없습니다

<부산을 위함에는 여야가 없고,
전직과 현직이 따로 없습니다>
지난 일요일 문정수 시장님을 시작으로,
박형준 시장님, 허남식 시장님과
서병수 시장님에 이어
오늘, 오거돈 시장님까지
우리 부산의 역대 민선 시장님
한 분 한 분을 직접 찾아뵈었습니다.
소속된 정당도,
시정을 이끌었던 시기도
각기 다르지만,
부산을 향한 뜨거운 사랑과
도시의 미래를 향한 고민만큼은
모두 같은 마음이셨습니다.
임기를 마무리하며
가슴에 남겨두신 아쉬움,
미처 다 채우지 못한
미완의 숙제들까지
가감 없이 들려주셨습니다.
그 진심 어린 당부들을 가슴에 담아
선배 시장님들께서 땀 흘려 일궈놓은
빛나는 성과와 지혜는 더 크게 키우고,
남겨진 과제는 세심하게 메워나가겠습니다.
앞서간 이들의 어깨 위에 올라설 때
우리는 더 멀리, 더 높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이념과 진영, 시대를 넘어
오직 부산 발전과 시민의 행복만을 향해
어디든 직접 찾고, 만나겠습니다.
바쁜 일정 중에도
귀한 조언을 아끼지 않으신 선배 시장님들께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시정의 매 순간 기꺼이 마주 앉아 지혜를 구하고,
더 나은 내일로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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