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의회 안병건 의장, 제9대 후반기 서울특별시구의회의장협의회 마지막 정례회의 참석

▲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에서 공로패를 수상받은 안병건 의장(사진 우측)
서울특별시 도봉구의회 안병건 의장은 6월 17일(수) 제9대 후반기 서울특별시구의회의장협의회 마지막 정례회의에 참석해, 지난 2년간의 협의회 활동을 돌아보고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협력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이번 정례회의는 제9대 후반기 의장협의회 활동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서울시 구의회 의장들이 함께해 각 자치구 현안과 지방의회 발전 과제를 공유하고, 그동안의 성과와 향후 지방자치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날 안병건 의장은 자치구의회 간 결속을 다지는 데 기여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구민 복지 증진을 위해 현장에서 쉼 없이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안병건 의장은 “지난 2년 동안 서울시 25개 자치구의회 의장님들과 함께 지방자치 발전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고민하고 협력해 온 시간이 매우 뜻깊었다”며 “의장협의회는 각 자치구가 안고 있는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지방의회의 권한 강화와 제도 개선을 위해 힘을 모아온 소중한 협력의 장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제9대 후반기 의장협의회 활동은 마무리되지만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의 삶을 더 나아지게 하겠다는 목표는 계속 이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제9대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6월 월례회의 참여자들 기념사진
[의정일보=도봉구/이기창] vvvfknr@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