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 인문학과 함께 떠나는 동남아 여행 포스터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문화원 최귀옥 원장은 오는 7월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도봉구민회관 소공연장에서 2026. 세계문화특강 <인문학과 함께 떠나는 동남아 여행>을 개최한다.
세계문화특강은 지난 2022년부터 지금까지 인도를 시작으로 독일, 이집트, 그리스 등 매년 세계 여러 나라의 역사문화를 살펴보는 주민 대상 문화 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 세계문화특강의 주제는 우리에게 친숙한 관광지, 동남아시아다. 동남아는 베트남, 태국, 라오스, 캄보디아 등 휴양지로 한국인이 주로 찾는 곳이지만 그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
본 특강은 동남아의 역사와 문화, 풍습 등을 중심으로 지역을 보다 깊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올해는 동남아 지역 전문 연구기관인 '서강대학교 동아연구소'와 함께해 전문적인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본 특강은 ▲7월 8일 '아는만큼 보이는 동남아시아 역사여행(김종호 교수) ▲7월 15일 섬을 따라 떠나는 동남아시아 문화 기행(강희정 동아연구소장) ▲7월 22일 위대한 강 메콩으로 떠나는 동남아시아 여행(유예지 연구원) ▲7월 29일 이슬람으로 본 동남아시아인들의 삶과 문화기행(박정훈 교수)으로 주제별로 열린다.
세계문화특강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능하며, 전화 또는 온라인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관련 사항 문의는 도봉문화원(02-905-4026)으로 하면 된다.
[의정일보=도봉구/이기창] vvvfknr@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