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호 세종특별자치시장 당선인, 지역화폐 '여민전'을 7월 1일부터 중단 없이 발행

약속드린 대로 지역화폐 '여민전'을 7월 1일부터 중단 없이 발행합니다.
당초 지방비 부족으로 하반기 발행이 중단될 위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민전은 소상공인과 시민을 위한 최소한의 사회안전망인 만큼 예산 부족을 이유로 멈출 수 없었습니다.
이에 11일 인수위 및 시청 소관부서와 협의해, 국비를 조기 집행하여 7월 1일 발행을 확정했습니다. 올 연말까지 차질이 없도록 추경을 통해 추가 예산도 확보하겠습니다.
여민전의 중단 없는 발행은 민생경제 회복의 첫걸음입니다.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제대로 일하는 시정을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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