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감 당선인, 인수위원회 이름을 '모두가 주인공, 제주교육준비위원회'로

<오늘 '모두가 주인공, 제주교육준비위원회'가 출범합니다>
인수위원회 이름을 '모두가 주인공, 제주교육준비위원회'로 지었습니다.
왜 인수위원회가 아닐까하고 궁금하실 겁니다.
인수위원회가 '업무' 중심이라면, 준비위원회는 '사람' 중심이라고 봤습니다.
연대를 바탕으로 집단 지성을 모아 작은 차이를 뛰어 넘으며 제주교육의 미래를 차근차근 준비하겠습니다.
강봉수 교수님이 준비위원장, 박희순 전 제주도교육청 정책기획실장님이 부위원장, 12명의 준비 위원, 파견 공무원, 자문위원들이 막중한 책임감을 함께 짊어지게 됐습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뜻과 열망을 충실히 수렴하며 '한 아이 한 아이가 주인공이 되는 제주교육'의 기틀을 다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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